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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언론자료 [동아일보]한국아이태드산업협회 - 사용 후 IT 장비, 보안-순환경제를 통해 국가 전략 자산으로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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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없이는 시장도 없다…" 지금이 골든타임
 

김재찬 한국아이태드산업협회 회장은 개인 및 기술정보의 완벽한 파기, 핵심 광물 확보를 통한 국가 자원 안보, 탄소중립 실현 등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산업이 바로 ITAD 산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폐기물’에 대한 인식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일례로 현재 국내에서 반도체 폐기물이 여전히 일반 쓰레기로 분류되고 있다는 점을 가장 먼저 짚었다. 자원으로서의 가치와 보안 위험을 동시에 품은 폐IT 장비가 제도적으로는 그저 ‘폐기물’에 불과한 현실이 산업 육성의 출발점조차 가로막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국내에서 발생하는 IT 장비와 자원의 보고인 부산물이 해외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국내 순환 경제를 도모할 수 있는 법제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가까운 중국과 일본은 이미 18년 전부터 소위 ‘도시광산산업’ 육성 발전에 많은 재정적·제도적 지원을 해 오고 있습니다. 정부와 산업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지금 이 산업에 필요한 건 거창한 구호가 아닙니다. 법 한 줄, 기준 하나가 수십 년을 좌우합니다. 그 첫 줄을 쓰는 것이 저희 협회의 역할입니다.”

김재찬 한국아이태드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60326/1336088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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